더 나은 분석과 모델을 위해서는 개발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임을 깨닫는중
도커에 대해 이해하기 귀찮아서 로컬에 설치한 아나콘다, 아니면 구글코랩만 잘 써왔다.
하지만 내가 짠 코드를 클라우드에서 자동화하려니 환경의 이전이 필요했고, 그 환경을 똑같이 구성하지 못해 열흘째 진도도 못나가고 헤매는 중이다.
아무튼 그동안의 소득은, 도커가 뭔지 이제 알았고, 코드를 따라 이미지를 구성하거나, 아니면 이미 있는 이미지를 불러오거나, 커스텀하게 몇가지 설치해서 다시 커밋하고 불러오는 과정에 대해 익숙해졌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 삽질을 하느라 구글 클라우드에 1만원 쯤 넣은거 같은데, 결국 내 맥북에서 도커를 실행하고 커밋하여 나중에 클라우드 VM으로 올리면 될일인 것을 오늘 아침에야 알았다 ㅋㅋ
아무튼, 다시 원점에서 다시 시작.
'Daily Learn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0.07.01 Javascript 이해하기 (0) | 2020.07.01 |
|---|---|
| 2020.06.29 객체란 (javascript) (0) | 2020.06.29 |
| 2019.02.26. reduce (R) (0) | 2019.02.26 |
| 2019.02.26. api economy (0) | 2019.02.26 |
| 2019.02.08. Job Description: Product Analyst (0) | 2019.02.09 |